'설민석의 삼국지 2' 베스트셀러 2위 올라… 여성 · 40대 구매 비율 높아교보문고 2019년 8월 4주간 베스트셀러강인귀 기자2019.08.31 | 07:06:00가-100%가+교보문고가 29일 발표한 2019년 8월 4주간 베스트셀러 동향에 따르면 역사강사 설민석의 <설민석의 삼국지 2>가 출간하자마자 종합 2위에 올랐다. 여성 독자들에게 인기가 높았고, 특히 40대 독자들의 구매가 많았다. 한편 연령층에 맞춰 역사를 설명해주는 다양한 콘텐츠가 출간되고 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 종합 9위를 차지하고 최태성의 <역사의 쓸모>도 종합 12위로 상위권에 오르며 역사에 대한 최근의 관심을 방증했다.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