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성우의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는 “전성우가 올해 말 JTBC에서 방송되는 새 월화 드라마 ‘검사내전(연출 이태곤, 크리에이터 박연선, 극본 이현, 서자연, 제작 에스피스)’의 출연을 확정 지었다.”라고 밝혔다.
©높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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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은 '생활형 검사'들의 오피스드라마로, 현직 검사 김웅이 저술한 동명의 인기 도서가 원작이다. 미디어 속 화려한 법조인이 아닌 지방 도시 진영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검사'들 이야기를 그린다.
전성우가 연기할 김정우는 진영지청의 신임검사다. 그는 결정문 작성 때 보다 인스타그램 해시태그를 달 때 더 신중하고 실적 쌓기보다는 인증샷 건지기에 목숨을 거는 인물이다.

한편, ‘검사내전’은 JTBC ‘청춘시대’ 시리즈의 이태곤 감독-크리에이터 박연선 작가가 재결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