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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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을 앞두고 주방용품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인기 주방용품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센텀시티는 지하 1층 이벤트 홀에서는 명절 음식을 할 조리도구부터 식기, 홈패션 등을 만나 볼 수 있는 ‘추석맞이 생활대전’를 오는 10일까지 펼친다고 4일 밝혔다.

‘추석맞이 생활대전’에서는 수타미, 실리트, 테팔, 르쿠르제, 해피콜 등 26개 브랜드를 최대 50%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해피콜'에서는 ‘플리즈마 프라이팬 26cm’을 2만4000원, '테팔'에서는 ‘하드티타늄 인덕션 프라이팬’을 4만원에 만나 볼 수 있으며, '실리트'에서는 '엑센트(옐로우)4종세트'를 구매 시 곰솥 또는 드라이기(택1)를 증정하며, '르쿠르제'에서는 ‘시그니처 주물냄비(18,20,22cm)’구매 시 유리 뚜껑냄비를 증정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7층 ‘필립스’에서는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터보스타 에어프라이기’를 31만9000원에서 19만9000원에 할인판매하며, ‘써모스’에서는 음식을 보관할 수 있는 이태리 밀폐용기(사나리빙)를 40%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