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츠 스카이에듀가 9월4일 진행된 2019 9월 모의고사 1교시 국어 영역에 대한 분석을 내놓았다.
커넥츠 스카이에듀,
커넥츠 스카이에듀에 따르면 2019 9월 모의고사 1교시 국어 영역은 2019학년도 수능 대비하여 쉬웠지만, 작년도 9월 평가원 시험보다 어려운 수준으로 다소 어려웠다.
그리고 전년도 수능과 6월 평가원시험과 비교해 제시문의 난이도는 다소 낮은 편이었지만 사고를 요하는 문제가 많아서 수험생들이 쉽게 문제를 풀지는 못했을 것이라 내다봤다.

문학에서 EBS 작품이 연계되어 출제되기는 했지만 고전산문 <장끼전>이 생소한 부분이어서 작품을 읽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6월 평가원 시험에 비해서 독서지문의 길이가 짧고 화법과 작문도 정보량이 많지 않아서 문제를 풀어낼 수 있는 시간이 충분했을 것이라 설명했따.


하지만 생각을 요하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어 의외로 시간을 보내는 문제가 많아서 6평에 비해 크게 1등급 컷이 상승할 것 같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11번과 12번은 쉽게 생각하고 풀었다면 함정에 걸릴 가능성이 있는 문제였다. 현대국어의 이해만 가지고 문제를 빨리 풀었다면 제시문에 있는 내용을 지나칠 수 있었다.

그리고 29번과 30은 법과 관련된 정확한 개념 이해를 기반으로 여러 개념에 대해 비교 분석적 능력이 필요한 문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