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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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한·일 무역 갈등 등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 확대 속에 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주식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내놓은 '2019년 8월 광주전남지역 시황 및 거래동향'에 따르면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을 합친 주식 거래량은 전월대비 -11.05%, 거래대금은 -10.09% 각각 감소했다. 

광주·전남지역 투자자의 거래비중은 거래량은 1.36%, 거래대금 1.03%로 전월대비 각각 0.03%포인트,0.06%포인트 감소했다.

유가증권시장 주가 상승 상위종목으로는 ▲금호산업우(9.71%) ▲부국철강(6.34%) ▲대유에이텍(3.98 %)등의 순이었으며,코스닥시장은 ▲고려시멘트(34.04%), ▲남화산업(17.53%), ▲대신정보통신(14.85%) 등 순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