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정통의 얼얼한 마라의 맛… 오뚜기, 마라샹궈면 출시
최근 마라탕, 마라훠궈, 마라샹궈 등 다양한 마라 요리들이 소개돼 인기를 끌면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얼얼한 마라 메뉴를 즐기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
‘마라’는 중국 사천 지방에서 즐겨먹는 향신료로 혀가 저릴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이 특징이다. 마라샹궈는 매운양념에 고른 재료들을 볶아 만드는 중국 사천의 전통 볶음요리다. 맵고 얼얼한 맛을 내는 마라소스에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이 조화로운 맛을 낸다. 

오뚜기 ‘마라샹궈면’은 홍콩 이금기 정통 마라소스를 원료로 사용하고 화조라유(산초, 고추기름)와 사천우육베이스를 첨가해 풍부한 마라의 풍미와 진한 소스맛을 느낄 수 있다. 정통 마라샹궈 재현을 위해 맵고 얼얼한 오뚜기 ‘마라샹궈면’만의 산초 황금비율을 찾아냈다.


건더기로 쇠고기맛 후레이크, 청경채, 양배추, 링고추를 사용해 푸짐한 건더기의 맛을 살렸으며, 쫄깃하고 탱탱한 면발은 두껍고 넓은 태면을 사용해 소스가 잘 밸 뿐만 아니라 더욱 부드러운 면발의 맛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