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남세브란스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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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병원은 본원 윤동섭 병원장이 강남구 의료관광협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윤동섭 신임 회장의 임기는 3년이다. 

강남구 의료관광협회는 의료관광산업 발전과 유관단체간 협력을 위해 지난 2009년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