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비 영상편지에 눈물 흘리는 모습.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메이비 영상편지에 눈물 흘리는 모습. /사진=SBS 동상이몽2 방송 캡처

'동상이몽2' 윤상현이 메이비를 위한 생일 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
지난 9일 밤 11시20분에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윤상현, 메이비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윤상현은 메이비를 위한 생일파티 준비에 열을 올렸다. 특히 그는 메이비를 향해 영상편지를 전했다. 메이비는 이를 보며 눈물을 흘렸다.


윤상현은 "이런 부족한 날 아낌없이 사랑해주는 당신,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는 끝맺음 말과 함께 김동률의 '감사'를 부르며 걸어 나왔다.

아울러 윤상현이 직접 만든 그네도 공개됐다. 메이비는 윤상현이 만들었다는 사실에 놀라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메이비는 "그네는 예쁜데 이게 뭐야"라며 공사 중인 집을 바라 보기도 했다.

한편 다음 주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윤비하우스에 등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