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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MG2 웨지를 통해 엔지니어들은 페이스와 그루브 디자인을 완벽하게 결합하여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한 최상의 스핀을 구현해냈다. 로우 페이스 디자인은 더욱 정밀함과 기하학적 구조로 제작되어 최적의 스핀과 타구감을 실현한다.
ZTP 로우 그루브는 더욱 날렵하고 좁고 깊은 그루브와 사이의 반경, 그리고 그루브 사이 표면을 레이저 에칭(Etching)으로 거칠게 설계하여 더 많은 스핀량을 제공한다. 도금된 그루브와 비교하여 더 큰 마찰을 발생하는 RAW 페이스 디자인은 골프공이 페이스에 닿기 전 클럽 페이스로 미끄러지는 가능성을 줄여 더욱 일관적인 볼 스핀량으로 그린 주변에서의 다양한 샷을 구사 할 수 있다.
MG2의 독특한 특징은 각각의 RAW 웨지 헤드 페이스면에 밀폐형 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다는 점이다. 이 스티커는 웨지용으로 특별히 제작되어 구매 및 사용 전 페이스면에 녹이 슬지 않도록 한다. 접착 스티커를 제거하면, 페이스는 즉시 산화가 시작되며 녹이 슬기 시작한다.
또한 테일러메이드의 엔지니어들은 최적의 타구감을 실현하기 위해 클럽 헤드의 기하학적 구조를 변형하였다. 새롭게 선보이는 Thick-Thin 헤드 디자인은 기존 메탈우드 및 아이언 제품 디자인 프로세스에서만 사용되던 기술을 활용하여 임팩트 시 뛰어난 타구음과 타구감을 선사한다.
헤드 페이스 두께는 MG1의 5.1mm에서 MG2에서는 6.5mm로 증가했다. 이는 더욱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하기 위해 캐비티 뒤쪽에 TPU인서트를 하여 임팩트 시 진동을 흡수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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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1웨지와 P•7TW 아이언에도 적용된 CNC 밀링공정으로 MG2웨지도 제작이 되었다. 아름답고 정밀하게 제련되었으며 정확한 스펙을 제공하기 위해 클럽 하나 하나의 리딩엣지와 솔을 CNC 밀링 공정으로 다듬어 인상깊은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수작업이 아닌 CNC 밀링 가공으로 웨지를 제작함으로써 각각의 웨지는 성능의 차이 없이 일관적으로 생산이 가능하다.
한편 다양한 골퍼와 환경에서 최고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도록 로우 바운스(LB), 스탠다드 바운스(SB) 두 가지의 고성능 타입으로 구성됐는데, 로우 바운스(LB)는 지면과의 마찰을 최소화하여 샬로우 스윙을 갖는 골퍼 또는 단단한 지면에서 플레이를 많이 하는 골퍼에게 적합하고, 스탠다드 바운스(SB)는 모든 샷에 최적화된 바운스로 상황에 따라 다양한 샷을 구사할수 있도록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