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어린이병원.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달빛어린이병원. /사진=보건복지부 제공

추석연휴 자정까지 진료받을 수 있는 달빛어린이병원에 관심이 모아진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야간 어린이진료센터로 응급실 과밀화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4년 도입됐다.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병의원은 만 18세 이하 환자를 대상으로 평일 야간 시간대와 휴일에 진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전국 달빛어린이병원은 서울 4곳, 부산 3곳, 대구 1곳, 인천 1곳, 경북 1곳, 경기 3곳, 강원 1곳, 충북 1곳, 전북 2곳, 경남 3곳, 제주 2곳 등이다.


현재 운영 중인 달빛어린이병원의 위치와 운영시간은 달빛어린이병원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