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 광주점 전경/사진=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개점 21주년을 맞아 오는 20일부터 다양한 테마의 고객 감사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점의 21번째 생일을 맞아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감사 이벤트와 사은행사 및 21주년을 기념해 엄선된 상품 등 다양한 행사와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20일부터 22일까지 1층 정문에서는 선착순 210명에게 21주년 축하 베비에르 팥빵을 무료로 증정하고 4층 VIP BAR에서는 당일 구매영수증 지참고객에게 20일 단하루 아메리카노 커피를 210명에게 제공한다.
9층 사은행사장에서는 22일까지 롯데백화점 광주점 개점 21주년 관련 문제를 모두 풀고 인스타그램에 올려주면 선착순 210명에게 롯데상품권 5000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고객 사은행사는 증정율을10%로 상향했다.
구매고객 사은행사는 증정율을10%로 상향했다.
아웃도어와 구두 상품군은 20/40만원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2/4만원, 남성정장과 캐주얼 상품군은 30/60/100만원이상 구매시 롯데상품권 3/6/10만원, 여성패션(3F)은 60만원부터 영패션(4F)은 30만원부터 금액대별 10%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브랜드간 합산은 불가하며 자세한 내용 및 참여 브랜드는 매장의 고지물을 참조하면 된다.
또한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엄선된 상품을 초특가로 기획해 20일부터 26일까지 선보인다.
패션과 잡화에서는 탠디 아론츠 스카프 각 2만원(각 20개한), 레노마 여성모자 각 2만9000원(각 20개한), 스톤헨지 팔찌 4만원(20개한), 비키 재킷 6만9000원(20매한) 등을 선보이며, 식품과 리빙에서는 와규 등심스테이크와 부채살 스테이크가 각 2천1백원(100g, 100kg한), 뉴트라라이프 오메가3-1100(180캡슐)과 칼슘 마그네슘아연 D(120정)이 각 2만1천원, 풍년 포시아레드 양수 2만원(24cm, 30개한), 아이리스 아너 극스프레드 6만9천원(S, 30매한) 등 다양한 특가 상품이 판매된다.
개점 21주년 축하 브랜드 대형행사도 20일부터 25일까지 선보인다.
에스콰이어에서 여성화 7만9000원, 남성화 8만9000원의 구두 균일가 행사를 선보이며, 게스와 버커루에서 청바지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씨/케네스레이디/비지트인뉴욕/비키의 코트 이월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나 볼 수 있으며, 이사와 입주에 필요한 생활가전 상품군의 브랜드 행사도 다양하게 준비돼 있다.
이밖에 고객들의 쇼핑 편의를 위해 20일부터 22일까지 롯데카드 50만원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6개월 무이자 행사를 제공하고, 브랜드별 세일 및 스폐셜데이도 진행된다.
박상영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1998년 오픈이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성장 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백화점이 되기 위해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