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2019년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6개 부문 수상 쾌거. /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 2019년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 6개 부문 수상 쾌거. / 사진제공=포천시
포천시는 2019년 제27회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에서 6개 부문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대표 청소년들은 지난 3~6일 경기도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대회에 참가해 4개 부문 9개 종목에 참가해 최우수상 1팀, 장려상 2팀, 특별상 3팀이 수상, 시의 명예를 빛냈다.

경기도 청소년종합예술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진흥재단 경기도지부가 주관한 행사로 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등 4개 부문 17개 종목으로 구성됐다.


최우수상에는 ▲대중음악 밴드 중등부 ‘틴트레인(포천중)’, 장려상에는 ▲대중음악 개인 고등부 ‘최예림(송우고)’, 문학부문 시 ‘송채현(포천초)’, 특별상에는 ▲댄스 고등부 ‘E.T.E(송우고)’, 한국무용 독무 고등부 ‘조영미(송우고)’, 서양음악 합창 ‘벨칸토(동남중)’가 각각 수상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청소년활동을 지원해 우리시 청소년들이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