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라 오리진. /사진=넷마블재팬 |
테라 오리진은 PC MMORPG ‘테라’(TERA)의 지식재산권을 기반으로 만든 모바일 RPG다. 스콜(구 블루홀 스콜)이 개발하고 넷마블재팬이 서비스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국내에서 서비스중인 테라M에 이어 또 한 번 스콜의 개발력을 통한 현지서비스에 나선다.
이미 넷마블은 지난 5일부터 일본에서 테라 오리진의 사전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테라 오리진은 원작의 논타겟팅시스템에 의한 전투 및 콤보액션, 탱커·딜러·힐러로 명확히 구분된 역할 분담과 파티플레이, 3D 그래픽의 광활한 오픈필드 등을 내세웠다.
실시간으로 즐길 수있는 3대3 및 50대50 등 다양한 대전 콘텐츠와 특성 요소를 가진 ‘레이븐’시스템을 통해 전략성 높은 전투를 즐길 수 있다.
| 레이븐 소환 이벤트. /사진=넷마블재팬 |
테라 오리진 서버와 캐릭터명 선점이벤트도 동시에 진행중이다. 한 계정당 1회에 한해 등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넷마블재팬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공식사이트에서 서버 및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 결과를 트위터에 공유한 유저를 추첨해 100명에게 앱스토어·아이튠즈 기프트카드나 구글플레이 카드(1500엔)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운영중이다.
공식사이트에서 진행중인 운명의 레이븐 소환하는 이벤트에 참여하고 결과를 트위터에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지난 12일부터 진행했다.
| 20일부터 진행한 테라 오리진 이벤트. /사진=넷마블재팬 |
한편 넷마블재팬은 연내 일본에서 테라 오리진을 출시할 계획이며 론칭 전까지 사전등록 및 서버·캐릭터명 선점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