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돼지 농가.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임한별 기자
파주 돼지 농가.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임한별 기자

23일 오전 6시 35분쯤 경기 김포시 통진읍 가현리 인근 돼지농장에서 돼지 4마리에 대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 됐다.
방역당국은 현장으로 이동해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의심농가 주변에는 총 3개 농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