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재개발 아파트 현장/사진=머니S DB.
광주 동구 재개발 아파트 현장/사진=머니S DB.
지난 2분기 광주·전남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각각 3조원·8조3000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 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2분기(4~6월) 건설공사 계약액이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57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역별로 광주 건설공사 계약액은 3조원으로 전년 2조4000억원에 비해 6000억원 늘어났다.

현장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1조7000억원,본사소재지별 계약액은 1조3000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000억원,1000억원 늘어났다.

전남지역 건설공사 계약액은 8조3000억원으로 전년 5조4000억원에 비해 2조6000억원 늘어났다.

현장소재지별 건설공사 계약액은 4조2000억원,본사소재지별 계약액은 4조1000억원으로 전년 2조원,3조4000억원에 비해 각각 2조1000억원,7000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공사 계약 통계에 관한 자료는 국토교통 통계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