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부산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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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부산 남구 우암동 우암2구역 재개발현장에서 갑작스런 폭우로 인해 토사가 흘러내려 인근 도로를 뒤덮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지역은 주택 등 철거중인 곳으로 이날 오후 4시경 "공사현장에서 흘러내리는 흙더미로 집이 밀린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출동한 경찰은 주변 교통 통제를 하고 이를 남구청에 통보했다.부 집이 밀리는 등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