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1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712-3번지 일대 개나리4차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역삼 센트럴아이파크’ 1순위청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역삼 센트럴아이파크는 2호선과 분당선이 만나는 선릉역과 분당선 한티역 역세권 단지다. 강남 테헤란로 업무지구에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경부고속도로 서초IC와 동부간선도로, 올림픽대로 등도 진입이 수월하다.


학군은 도성초, 진선여중, 진선여고 등이 가깝고 역삼중도 걸어서 갈 수 있다. 대치동 학원가는 차로 8분 거리다.

2호선 삼성역을 중심으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영동대로 복합개발,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 등의 개발계획이 있어 미래가치가 높을 전망이다.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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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99가구 중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84~125㎡ 138가구다. 84㎡A형의 경우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방 3개, 욕실 2개로 돼 있다. 작은 침실은 입주민 취향에 따라 가변형 벽체를 이용해 드레스룸과 주방팬트리로 사용할 수 있다.
기부채납을 통해 단지 서쪽 공원이 조성된 데다 단지 내 잔디마당, 운동시설, 어린이집, 맘스테이션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HDC현대산업개발 분양 관계자는 “테헤란로 중심의 브랜드타운 중 마지막 분양단지로 미래가치까지 높은 데다 분양가상한제 적용을 받지 않아 전매기간이 상대적으로 짧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