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여수소방서
/사진=여수소방서
전남 여수시에 위치한 아파트에서 화재로 인해 80대 1명이 숨지고 소방관이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일 오전 1시52분께 전남 여수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집안에 있던 A씨(83)가 숨졌다. 같이 있던 2명 등 모두 5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번 화재로 인해 주민 10여명이 대피했으며 불은 30여분 만인 오전 2시22분 진화됐다. 이 과정에서 소방관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규모와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