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철모 화성시장이 FA컵 4강 2차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 연장전 끝에 패해 1, 2차전 골득실 합계에서 뒤져 결승 진출에 실패한 화성FC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사진=서철모 시장 페이스북 참조
서철모 화성시장이 FA컵 4강 2차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 연장전 끝에 패해 1, 2차전 골득실 합계에서 뒤져 결승 진출에 실패한 화성FC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 사진=서철모 시장 페이스북 참조
서철모 화성시장이 명승부를 보여준 화성FC 선수들과 선수들을 하나로 이끌어주신 김학철 감독님과 코칭스태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서 시장은 3일 오후 SNS를 통해 "'축구미생'으로 불리던 선수들이 하나로 똘똘 뭉쳐 새로운 역사를 만들며 펼친 경기는 시민들에게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화성FC는 FA컵 4강 2차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 연장전 끝에 패해 1, 2차전 골득실 합계에서 뒤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사진=서철모 시장 페이스북 참조
화성FC는 FA컵 4강 2차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 연장전 끝에 패해 1, 2차전 골득실 합계에서 뒤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사진=서철모 시장 페이스북 참조
화성FC는 FA컵 4강 2차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 연장전 끝에 패해 1, 2차전 골득실 합계에서 뒤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서 시장은 "궂은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 목이 쉬도록 열띤 응원을 보내며 선수들에게 뜨거운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께도 감사함을 전한다"며 "우리는 선수들이 '자신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마치 축구 인생의 마지막 경기를 뛰는 것처럼 온몸을 던지며 경기에 임한 것을 알기에 더 큰 박수를 보냈다"고 전했다.

화성FC는 FA컵 4강 2차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 연장전 끝에 패해 1, 2차전 골득실 합계에서 뒤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사진=서철모 시장 페이스북 참조
화성FC는 FA컵 4강 2차전 수원 삼성과의 경기 연장전 끝에 패해 1, 2차전 골득실 합계에서 뒤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 사진=서철모 시장 페이스북 참조
마지막으로 서 시장은 "화성FC가 만든 새로운 역사는 누군가의 꿈이 되고, 오늘의 발걸음은 더 큰 꿈을 이루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화성FC 선수들의 도전은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