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크라이나의 유도선수 다리아 빌로디드(19)가 화려한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빌로디드는 최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빌로디드는 야외 수영장에서 검은색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유도에서도 뛰어난 실력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빌로디드는 지난해 세계유도선수권대회 48㎏급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보그 등 세계 유명 잡지 모델로도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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