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슈퍼엠(SuperM)' 론칭 기자회견'에서 멤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텐, 백현, 루카스, 태민, 태용, 카이, 마크. /사진=뉴스1
지난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슈퍼엠(SuperM)' 론칭 기자회견'에서 멤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텐, 백현, 루카스, 태민, 태용, 카이, 마크. /사진=뉴스1

SM엔터테인먼트의 야심작인 그룹 'SuperM'(슈퍼엠)의 첫 미니앨범이 공개된다.
SM엔터테인먼트는 슈퍼엠의 첫 미니앨범인 'SuperM' 음원이 이날 오후 6시 전세계에서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슈퍼엠은 그동안 SM엔터테인먼트가 배출한 내로라하는 아이돌 멤버들을 규합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샤이니의 태민, EXO의 백현과 카이, NCT127의 태용과 마크, WayV의 루카스와 텐 등 7명이 소속됐다.


슈퍼엠의 'M'은 'MATRIX'와 'MASTER'의 약자로 글로벌 음악 팬들을 이끄는 대표 스타이자 전문가인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모여 이른바 '슈퍼' 시너지를 선사하는 팀이라는 의미다.

한편 슈퍼엠은 다음달 11일 미국 텍사스주를 시작으로 시카고, 뉴욕, 로스앤젤레스, 시애틀 등 주요 도시를 도는 '위 아 더 퓨처 라이브' 투어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