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공식 포스터. / 사진제공=한국디자인진흥원 |
DK서포터즈는 기자단 15명, 디자인 전공 대학생 26명, 통역 지원 7명, 1인 크리에이터 2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SNS, 블로그, 카페 등 온라인 홍보활동과 전시관 운영, 통번역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17회를 맞이하는 디자인 전람회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디자인, 디지털을 입다(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하 DX))’을 주제로 진행된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디지털과 첨단 기술이 사회 전 분야에 융합되면서 모든 네트워크는 확장되고 사물들은 지능화되고 있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전통적인 사회 구조를 혁신시키는 개념이 ‘디지털 전환’이기에 올해 주제로 선정됐다.
| 디자인코리아 페스티벌 서포터즈 발대식. / 사진제공=한국디자인진흥원 |
특히 올해는 방문객들이 행사 주제를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디지털 미디어와 인터렉티브 아트 등)를 행사장 입구 양옆으로 전시하는 ‘DX 로드’가 꾸며진다.
또한 ‘우아한 형제들’, ‘카카오IX’, 캐릭터 라바로 유명한 ‘투바앤’ 등 국내 11개 기업들의 DX 디자인 사례를 제품으로 전시하는 ‘DX 주제관’, 6개 분야 기업이 참가하는 ‘DK 스튜디오’, 국내외 전문가의 포럼과 세미나가 펼쳐질 ‘DX 아고라관’ 등 다각도로 DX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DX주제관에는 ‘카카오IX’, ‘코웨이’, ‘조셉 앤 스테이시’, ‘우아한 형제들’, ‘투바앤’, ‘샤플’, ‘수호디자인’, ‘DSC(드론스포츠커넥티드)’, ‘플레이리스트’, ‘한컴로보틱스’, ‘리베르곤’이 참여하며, ‘플럭스플래닛’(4D 콘텐츠 플랫폼), ‘3D 클라우드’(3D 프린터 제작), AR 기업 ‘네임드스튜디오’와 ‘픽셀스코프’, MR 기업 ‘쿼드인터랙티브’, 드론 스포츠 기업 ‘DSC’, ‘한국드론기술협회’, VR 기업 ‘핑거아이즈’를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디자인사업연합회, 한국디자인학회, 한국로봇산업진흥원, 도무스아카데미, 스웨덴 디자인(IKEA) 등 디자인 관련 단체들도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