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준 작가의 작품. /사진=소니
전형준 작가의 작품. /사진=소니
소니가 글로벌 반려동물 사진전 ‘소니 알파 애니멀 포트레이트’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7일 소니에 따르면 알파 카메라로 촬영한 전 세계 약 6만여개의 작품이 응모됐고 최종 5명의 글로벌 수상자를 선정했다.

국내에서 대상, 금상, 은상으로 선정된 총 5점의 우수작이 글로벌 소니 알파 애니멀 포트레이트’의 후보작으로 입선됐다. 전세계 우수작 중에서 최종 심사를 통해 5명의 글로벌 수상작 우수자가 선발됐다. 글로벌 수상자에게는 플래그십 풀프레임 카메라 알파9과 프리미엄 렌즈 브랜드 G마스터의 SEL135F18GM이 부상으로 제공된다.


/사진=소니
/사진=소니
/사진=소니
/사진=소니
이번 글로벌 수상자에는 전형준 작가가 포함돼 국내 알파 카메라 사용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전 작가가 촬영한 작품은 글로벌 사진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된 수상작 중 월등히 높은 ‘좋아요’와 댓글 수를 기록했다.
소니 알파 애니멀 포트레이트의 국내 심사위원인 정기수 작가는 전 작가의 작품에 대해 “보자마자 소리를 지른 멋진 사진”이라며 “늠름한 포즈와 역광만의 색감이 고스란히 담겨있고 주변 분위기가 고양이를 돋보이게 한다”고 평가했다.

/사진=소니
/사진=소니
/사진=소니
/사진=소니
한편 소니 알파 애니멀 포트레이트에 대한 상세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