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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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서울 8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가 가을을 테마로 한 ‘골드 글램 애프터눈 티 세트(Gold Glam Afternoon Tea Set)’를 11월 30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JW 메리어트 서울의 사운드 마케팅 감독이자 경희대 교수인 ‘윤한’이 총괄한 라이브 피아노 연주를 감상할 수 있다. 미국 줄리어드 음대를 비롯해 이스트만 음대, 버클리 음대, 유럽의 네덜란드 로테르담 코다츠 대학 출신의 최정상 피아니스트들이 클래식과 재즈, 팝. 퓨젼 크로스오버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명곡들을 시간, 날씨, 계절 등 시시각각 변화하는 무드에 맞추어 연주한다.

골드 글램 애프터눈 티 세트’는 JW 메리어트 서울의 페이스트리 셰프들이 가을 제철 재료인 단호박과 밤을 활용해 손수 제작한 ▲스위트 디저트가 1인 기준 6종, 2인 기준 12종으로 준비된다.
구운 슈 안을 단호박 커스타드 크림으로 가득 채우고, 프레시 망고와 단호박 식혜로 만든 튜브를 꽂은 ‘단호박 비스킷슈’, 밤과 치즈, 커스터드 크림의 맛을 골고루 느낄 수 있는 ‘체스트넛 에클레어’, 바삭한 식감의 샤브렛 쿠키 위에 부드러운 단호박 크림치즈 무스를 얹은 ‘단호박 크림치즈 무스’, 단호박을 넣어 구운 머핀 위에 해바라기 꽃 모양의 버터 크림을 얹은 ‘플라워 케이크’, 고소한 밤을 넣어 만든 프랑스식 구움 케이크 ‘밤 피낭시에’ 등 각기 다른 모양과 맛으로 가을의 풍미를 전하는 달콤한 디저트들이 대형 사각 플레이트에 아름답게 담겨 제공된다.


또한, 갓 구워내는 ▲단호박 스콘을 비롯해 식사 대용으로 제격인 ▲세이보리 메뉴가 1인당 7종씩 서빙된다. 상큼한 레몬 마요네즈 소스로 버무린 랍스터 살 위에 금가루를 살포시 얹은 ‘랍스터 볼오방’, 타틀렛 위에 으깬 아보카도와 선드라이드 토마토, 그릴에 살짝 구운 새우를 올린 ‘쉬림프 타틀렛’, 바게트 빵 위에 치킨 소시지와 해쉬브라운으로 만든 크로켓 올려 바삭한 식감이 일품인 ‘치킨 소시지 크로켓’, 갈빗살과 버섯 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비프 슬라이더 미니버거’를 포함한 세이보리 메뉴들이 200년 전통의 이탈리아 ‘그레지오(Greggio)’ 그룹의 실버웨어 2단 트레이에 고급스럽게 제공된다.

‘골드 글램 애프터눈 티 세트’는 미국 유기농 수제 차 브랜드 ‘리쉬티(Rishi Tea)’ 9종, 국내 명차 브랜드 ‘쌍계명차’ 6종, 미국 트리니다드 커피 본사에서 JW 메리어트 서울만을 위해 블렌딩한 ‘오마쥬 커피(핫, 아이스 커피 모두 가능)’ 등 ▲프리미엄 티와 커피 중 원하는 음료로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따뜻한 음료는 1735년 피렌체에서 시작된 세계적인 포슬린 브랜드 ‘리차드 지노리(Richard Ginori)’의 아름다운 블루 티팟 세트에 고급스럽게 제공된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전화를 통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