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10시3분쯤 충북 청주시 가경동에 있는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 /사진=뉴시스
9일 오전 10시3분쯤 충북 청주시 가경동에 있는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 /사진=뉴시스

9일 오전 10시3분쯤 충북 청주시 가경동에 있는 한 숙박업소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30분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투입된 인력은 35명, 장비는 22대다.

불이 나자 투숙객 15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6층 객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청주시 가경동은 청주고속버스터미널이 있는 곳으로 숙박업소가 밀집된 지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