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1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9원 내린 1184.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6.3원 내린 1182.5원으로 출발해 1184.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금주 환율은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협상 미니딜 기대와 브렉시트 우려 완화의 대외 호재로 우호적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면서도 "한국은행의 금리인하 가능성과 하단에서의 꾸준한 경제 등이 추가 하락을 제한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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