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사진=장동규 기자
아이즈원.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IZ*ONE)이 컴백한다. 14일 소속사 오프더레코드 측은 아이즈원이 11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정확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즈원은 Mnet '프로듀스48'에서 국민 프로듀서들의 선택을 받아 탄생한 걸그룹. 장원영, 미야와키 사쿠라, 조유리, 최예나, 안유진, 야부키 나코, 권은비, 강혜원, 혼다 히토미, 김채원, 김민주, 이채연으로 구성됐으며, 지난해 10월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아이즈원은 한국 뿐만 아니라 일본 등 해외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 일본에서 발매한 싱글 ‘뱀파이어’는 20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