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이 16일 패스트트랙(신속 처리안건)으로 지정된 법안 처리를 위한 '2+2+2' 협의체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는 각 당 원내대표와 원내대표가 지정한 의원 1명씩이 참석, 공수처법안 2건과 형사소송법, 검찰청법 개정안 등의 내용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공수처는 '고위 공직자 비리 수사처'의 줄임말로, 고위공직자를 비롯해 그의 가족과 직무 등 관련 비리를 독자적으로 수사 및 기소하는 독립기관을 일컫는다.
공수처 설치 법안은 백혜련 민주당 의원과 권은희 바른미래당 의원이 각각 대표 발의한 법안이지만, 이번 협의체에서는 의견 차이 등으로 인해 조정이 쉽지 않을 전망이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