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하가 최대주주의 지분 매각 검토 소식에 하락세다.

16일 오후 1시27분 현재 세하는 전 거래일보다 1.08%(30원) 하락한 2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장중 2590원선까지 떨어졌다.


전일 세하는 "최대주주인 유암코워크아웃 기업재무안정사모투자전문회사에 확인한 결과, 삼일PwC를 매각주간사로 선정해 매각을 위한 검토를 진행 중이나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이 없다"고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