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파라다이스호텔 부산 |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LPGA 인터내셔널 부산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최고의 대회로 만들기 위해 선수 및 갤러리들을 위한 최상의 프리미엄 서비스 준비를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LPGA 정규 대회로, 최정상급 여성 골퍼들이 72홀 스트로크 방식으로 우승 레이스를 펼친다. 현재 LPGA 세계랭킹 1위인 고진영을 비롯해 이정은, 김세영, 김효주, 허미정, 이미향 등 한국의 간판 여성 골퍼들과 브룩 헨더슨(캐나다), 이민지(호주), 넬리 코다(미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등 16개국 50여명의 LPGA 선수들이 참가한다.
총상금은 200만 달러이며 우승 상금은 30만 달러다. 대회는 글로벌 170개국 이상으로 생중계 된다. 전국에서 6만명 이상의 갤러리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되는 등 전세계 골프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대회 기간 동안 공식 호텔로 선수 및 갤러리들을 만날 계획이다. 출전 선수들이 호텔 도착부터 출전 및 폐회까지 호텔 투숙 전담 특별팀을 준비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제공될 모든 식음 케터링을 지원하며 선수단의 석식 등을 온더플레이트 뷔페레스토랑, 일식당 사까에, 중식당 남풍, 닉스그릴, 찰리스 등 호텔의 식음 영업장에서 준비한다.
대회 공식 부스인 갤러리 플라자에서 운영되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브랜드 부스와 골프장 내 주요 VIP 공간에서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다양한 식음료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호텔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갈라 디너 파티를그랜드 볼룸에서 진행한다. 또 프로선수와 아마추어 선수가 함께 라운딩을 할 수 있는 프로암대회를 지원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패키지를 이용하면 대회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지에 확인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대회 기간 동안 공식 호텔로 선수 및 갤러리들을 만날 계획이다. 출전 선수들이 호텔 도착부터 출전 및 폐회까지 호텔 투숙 전담 특별팀을 준비했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제공될 모든 식음 케터링을 지원하며 선수단의 석식 등을 온더플레이트 뷔페레스토랑, 일식당 사까에, 중식당 남풍, 닉스그릴, 찰리스 등 호텔의 식음 영업장에서 준비한다.
대회 공식 부스인 갤러리 플라자에서 운영되는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브랜드 부스와 골프장 내 주요 VIP 공간에서도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다양한 식음료 서비스와 이벤트를 통해 호텔의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갈라 디너 파티를그랜드 볼룸에서 진행한다. 또 프로선수와 아마추어 선수가 함께 라운딩을 할 수 있는 프로암대회를 지원한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패키지를 이용하면 대회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텔 홈페지에 확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