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플의 밤" 측은 "프로그램 대표 MC의 안타까운 비보를 접한 이후 제작방향에 대한 고민 끝에 고인의 부재 하에 프로그램을 지속할 수는 없다고 판단했다"며 "프로그램 제작 중단을 결정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당하고 아름다웠던 故 설리님과 함께한 시간을 영광으로 생각하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악플에 경종을 울린다는 기획의도에 공감해 주시고 ‘악플의 밤’을 아껴주신 시청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악플의 밤' MC로 활약했던 가수 겸 배우 설리는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이후 '악플의 밤' 측은 18일 방송의 휴방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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