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두산에서 인적분할한 두산퓨얼셀과 두산솔루스가 상장 후 3거래일째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두산솔루스는 22일 오전9시5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89%까지 오른 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솔루스1우(29.98%), 두산퓨얼셀2우B(29.85%)도 거래제한폭(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두산퓨얼셀은 전일보다 19.55% 오른 8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양사는 지난 18일 상장했으며 시초가는 4240원으로 각각 형성됐다.


두산은 회사 핵심성장 부분인 소재 사업부문과 연료전지 사업 부문 성장을 위해 선제적으로 인적분할을 단행했다. 두산 존속법인은 기존전자(CCL) 사업, 산업차량, 모트롤, 정보통신, 유통사업을 영위한다.

두산퓨얼셀은 연료전지(국내부문) 사업을, 두산솔루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동박, 전지박, 바이오 사업 등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