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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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5일 1174원 보합권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74.3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 경제지표가 혼재된 결과를 보였지만 달러화는 미국 제조업 PMI지수가 반등한 영향에 따라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