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 /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SNS를 통해 가려지지 않는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김희선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셰프님, 감사합니다"라며 "최현석 셰프님, 멋져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김희선은 '셀카'도 공개했는데 사진 속 그는 다홍색 셔츠를 입고 차 안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 속에서 김희선은 나이 43세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핵동안'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결혼,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앨리스'에서 시간여행의 비밀을 밝힐 키를 쥐고 있는 천재 물리학자 윤태이 역을 연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