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제조업체 아스타가 미생물 진단기기 수출 기대감 속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28일 오전 10시29분 현재 아스타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375원, 29.92%)까지 올라 상한가(5970원)를 기록 중이다.


국내 인증을 받은 아스타의 미생물 진단기기는 올해 유럽에서 인증을 받았고 내년 중국과 미국에서 각각 인증 받을 계획이다. 아스타는 글로벌 인증이 완료 되는대로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