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직원 부모님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대림산업 대표 실적(세종문화회관)에 대해 안내 받으며 ‘효 캠프’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 직원 부모님들이 광화문 일대에서 대림산업 대표 실적(세종문화회관)에 대해 안내 받으며 ‘효 캠프’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 /사진=대림산업
대림산업은 최근 1박2일 동안 직원 부모님을 초청해 ‘효 캠프’ 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80명의 부모님들이 참가했다. 직원 부모님은 가을 단풍이 물든 감악산 출렁다리, 재인폭포, 한탄강 댐과 물문화체험관 등을 방문했다.

저녁에는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저녁식사와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숙박도 제공됐다.


다음날에는 광화문 일대 나들이에 나서 대림산업의 대표 준공 건축물 등을 안내 받으며 자녀가 재직 중인 회사에 대해 알아보는 의미 있는 시간도 보냈다.

한편 대림산업은 직원을 대신해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취지로 초청 행사를 마련해 2013년부터 해마다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