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손해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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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손해보험은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정릉동 일대에서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최원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7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롯데손해보험 봉사단이 참여해 현장에서 연탄 3000장을 직접 배달하고 6000장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롯데손보는 '남산 백범공원 돌보미 활동', '1사1교 금융교육', '빼면 더해지는 사랑의 헌혈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김복진 롯데손보 CSR담당자는 "임직원이 힘을 모아 배달한 연탄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롯데손해보험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구성원과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