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일 1169~117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9.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5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예상치를 하회한 미국의 소비와 물가 지표 등이 이어지면서 주용 통화 대비 소폭 하락했다"면서 "엔화는 미·중 무역협상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위험자산 선호 경향 완화로 이어지면서 달러 대비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