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사진=이미지투데이

국제유가는 중국 제조업 체감지표가 부진하고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에 나흘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3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1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0.88달러(-1.6%) 내린 54.1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중국의 제조업 PMI는 49.3으로 발표되면서 계속해서 위축 국면을 나타내고 있으며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도 유가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일부 언론에서 양국의 협상 타결 가능성, 중국의 협상안 수용에 대한 불확실성에 대한 소식이 보도되기도 했다.


한편 금은 연준의 정책금리 금리 인하와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안전자산 선호 높아지며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