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오른소리 방송 캡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사진=오른소리 방송 캡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유튜브 방송을 시작한다.
황 대표는 1일 색소폰을 연주하며 유튜버로 데뷔했다.

한국당 공식 유튜브 채널 '오른소리'는 이날 '오늘, 황교안입니다'라는 제목의 8분40초짜리 영상을 공개했다. 황 대표는 이 영상에서 '손때 묻은 옛 친구를 오랜만에 잡아봅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색소폰을 연주하며 등장한다.


그는 "당대표 황교안이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시민 황교안으로서 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꼬꼬마 황교안 막내의 꿈', '법조인 황교안은 미스터 국보법', '정치인 황교안, 다시 꿈을 꾸다' 등의 주제로 이야기를 진행했다.

한편 '오늘, 황교안입니다'는 매주 업데이트 될 것으로 알려졌으며, 다음 주제는 '교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