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어가 셀트리온과 공동개발 중인 치매치료제가 임상3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장중 상한가를 찍었다.

5일 오전 10시32분 현재 아이큐어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7050원, 30.0%)까지 올라 상한가(3만550원)를 기록 중이다.


셀트리온과 아이큐어는 2017년 6월 도네페질 패치제 개량신약에 대한 국내 공동 판권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아이큐어는 해당 신약 비임상과 임상1상을 마친 상태였다.

양사는 2020년 말 국내에서 시판허가를 목표로 한국, 대만, 호주, 말레이시아 등에서 공동 임상3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말 글로벌 임상3상을 위한 환자모집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