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역 제일풍경채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대구역 제일풍경채 투시도. /사진=제일건설
제일건설이 분양열기가 뜨거운 대구에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를 선보인다.
6일 제일건설에 따르면 대구 중구 수창동 50-10번지 일원에 들어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4층 6개동 규모며 아파트, 아파텔(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 총 768가구의 주거복합단지다.

아파트는 84㎡ A·B·C타입 604가구, 아파텔(오피스텔)은 74㎡·75㎡·77㎡타입 164실이며 실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구역 제일풍경채 위너스카이’는 최고 44층의 초고층으로 조성돼 지역 일대의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주거, 상업, 문화 등을 단지 안에서 한번에 이용 가능한 주거복합단지로 개발돼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대구시 중구는 규제 청정지역으로 청약 및 대출, 전매제한 등에서 비교적 자유로워 실수요자뿐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