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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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6일 1153~1156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61.2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미국과 중국 간의 1단계 무역협상이 긍정적일 것이란 기대 속 미국 서비스업 체감지수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발표되면서 달러화는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