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이 국내 판권을 보유한 일라이 릴리의 편두통 치료제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발매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달성했다.

6일 오전 9시57분 현재 일동제약은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5100원, 29.74%)까지 올라 상한가(2만2250원)를 기록 중이다.


일라이 릴리의 편두통 치료제 ‘라스미디탄’은 전조증상을 동반하거나 동반하지 않는 성인 경구용 급성 편두통치료제로 미국에서 허가됐다. 국내에서는 일동제약이 판권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별도 허가 절차를 거쳐 한국, 아세안 8개국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