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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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6원 내린 1156.9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완연한 위험선호 분위기와 위안화 강세 속에서 원/달러 환율도 추가 하락 시도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