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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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13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7원(0.60%) 오른 1167.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4원(0.38%) 오른 1165.2원으로 시작해 상승세를 보이다가 1167.8원에 마감했다.


김태현 NH선물 애널리스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중 무역협상 관련 발언 이후 상승압력이 우세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