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미국 뉴욕증시가 현지시간 15일 미중 1단계 합의 기대감으로 미국 소매판매가 예상치를 상회하며 고점을 찍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는 처음으로 2만8000선을 돌파했다. 올해 들어 11번째 최고치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이날 뉴욕증권래소(NYSE)에서 우량주 중심의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 대비 222.93포인트(0.80%) 상승한 2만8004.89에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인 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23.83포인트(0.77%) 상승한 3120.46에 마무리 됐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61.81포인트(0.73%) 오른 8540.83으로 장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