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가 도민소통 일환으로 최근 주민참여위원을 초청해 업무보고 및 사업현장 탐방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남도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가 도민소통 일환으로 최근 주민참여위원을 초청해 업무보고 및 사업현장 탐방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제공=전남도개발공사
전남개발공사가 적극적인 도민 소통행보로 투명 경영에 앞장서고 있다.
전남개발공사는 최근 주민참여위원을 대상으로 2019년 업무보고 및 사업현장 탐방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앞서 전남개발공사는 지난 4월 전남 22개 시군 46명 주민참여위원회를 구성했다.


이날 전남개발공사는 주민참여위원들에게 2019년 추진사업과 경영현황에 대한 업무보고, 혁신, 인권경영, 주민참여예산 등에 대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또 오룡지구, 영암자동차경주장 현장 탐방과 카트 체험 등을 실시했다.

김철신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경영과 사업 전반에 대한 주민 참여와 소통 확대로 스스로 변화하고 진정성 있는 혁신을 지향, '생각은 닮고 사랑을 담는 열린 공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