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모바일 크로스플레이로 유저경험 극대화
| 퍼플로 시연한 리니지2M. /사진=채성오 기자 |
◆리니지M 이은 신화 만들까
신작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은 25일 정오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게임플레이는 오는 27일 자정부터 가능하다.
이날 엔씨는 리니지2M의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를 공개했다. 신규 BI는 ‘2’(II)를 강조한 디자인이다. 원작 ‘리니지2’ 역사를 계승해 리니지2M으로 새 시대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규 BI 모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 리니지2M 신규 BI. /사진=엔씨소프트 |
◆플랫폼 경계 허문다 '퍼플'
이날 엔씨는 오전 11시 판교 R&D센터에서 차세대 게이밍플랫폼 ‘퍼플’의 설명회를 진행했다.
퍼플은 높은 수준의 보안, 편의 기능, 새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크로스 플레이 서비스로 그래픽 퀄리티/퍼포먼스 향상, 메신저, 채널, 오픈채팅, 게임데이터 기반 커뮤니티, 보이스채팅, 라이브스트리밍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제공한다.
| 퍼플. /사진=엔씨소프트 |
엔씨는 베타서비스 출시(27일)에 앞서 오는 25일 정오부터 공식홈페이지에서 퍼플 사전다운로드를 지원한다.
김현호 엔씨소프트 플랫폼사업센터장은 “퍼플은 모바일게임을 크로스플레이로 즐기는 사용자에게 더 높은 퀄리티, 편의성, 보안성을 제공해 사용자 친화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PC와 안드로이드 이용자에 한해 사용가능하며 애플과는 별도 협의중에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