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현대·대우건설 컨소시엄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조감도. /사진=현대·대우건설 컨소시엄
현대·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인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물량인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을 12월 분양한다.
21일 현대·대우건설 컨소시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958가구(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91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일반분양 물량은 ▲39㎡ 28가구 ▲45㎡ 57가구 ▲59㎡A 502가구 ▲59㎡B 454가구 ▲59㎡C 186가구 ▲64㎡ 145가구 ▲74㎡A 165가구 ▲74㎡B 262가구 ▲84㎡A 49가구 ▲84㎡B 37가구 ▲93㎡ 30가구 등이다.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주변으로 교통과 상업시설, 학군 등 생활 인프라시설이 모두 갖춰진 데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노선(예정),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계획) 등의 교통호재가 있다.

또 비조정대상지역인 인천에서 공급되는 대단지인 만큼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뒤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청약통장은 가입 후 1년이 지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해 실수요자의 부담이 덜하며 5년 이내 아파트 청약 당첨사실이 있어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